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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방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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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수 943
번호
제목
글쓴이
943 우리집에 장기투숙 하시는 그분과 함께... 5 newfile
낚시선생
2018-08-17  
숙박비도 안내고 식대도 내지 않는 이 두놈은 더위를 맞이 하여 모두 처리해 버렸습니다. 이렇게 처리해 버리고 나니 집사람 비염이 확실히 없어졌습니다. 4개월이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리니 4개월마다 한번씩 이...  
942 낚시대 차량거치대 자작 아니고 튜닝 6 file
낚시선생
2018-06-14 166
루어낚시를 하는 이상... 배스낚시를 하는 이상... 낚시의 품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양아치 소굴로 가서 뻥치기나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는 낚시선생의 루어자존론. 낚시대는 누가버린거 주워서 가지고 다니더라도 차에...  
941 의문의 1패 8 file
낚시선생
2018-05-31 123
일요일 저녁에 티비를 보는데 내가 보기에도 매우 잘생긴 사람이 나온다. 집사람한테 "와~~~ 저친구 나 20대때하고 비슷하게 생깃네~~~ 정말 잘 생깃따 ^^" 이랬드만 집사람이 바로 사진을 찍어서 가족단톡에 올려놓...  
940 부모가 다 그런거지 뭐... file
낚시선생
2018-05-10 153
어버이 날은 부모가 아이들한테 내놓고 삥뜯는 날이 아닌가. ㅋㅋ 어버이날이 1년에 12번만 있으면 좋겠다야... ㅎㅎ~~ 나는 어버이날이 애들 유치원 졸업하는날까지만 유효하다고 생각한다. 그때까지는 의무사항이 ...  
939 부안 다녀온 배스 조행기 올려야 하는데... file
낚시선생
2018-04-06 291
조행기 올릴 시간이 없네. 선달님도 궁금해 하실텐데... 암튼 조행기는 시간이 나면 천천히 올리는걸로 하고... 인스타그램에 나돌고 있는 몸짱 처자 사진이나 한장 보고 갑시다. ^^ 그램그램은 바로 알것는데 인스...  
938 눈물의 개봉식 2 file
낚시선생
2018-02-27 147
부모노릇 재밌지??... ㅎㅎㅎ 쬠만 더 지나면 물속으로 들어갈 참입니다. ^^ 손주 모시고 한잔하러 갑세~~~ 딸아들 구분않고 죄다 술을 가르쳐 놨더니 주변이 전부 술꾼 천지라 전문가 입장에선 천국이 따로 없더라....  
937 올들어 두번째 새해가 밝았습니다 2 file
낚시선생
2018-02-21 233
해마다 새해를 두번씩이나 맞이하려니 그것 참 재미있네요. 처음 맞는 새해는 그냥 휴일을 맞는 기분인데 비해서 두번째 맞는 새해는 년중 가장 일거리가 많고 분주해지는 시기 같습니다.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는 덕...  
936 새해 근황 2 file
낚시선생
2018-01-23 178
새해가 시작되고 1월도 벌써 절반이 후딱 지났습니다. 에헤라디야~~ 세월 잘도간다~~~ 어린이집 방학했다고 할배네 놀러와서는 할배한테 틈틈히 괴롭힘 당하고 신나게 먹고 놀다가 돌아갔네요. 할배한테 감기를 옮겨...  
935 할배도 권투를 배워야 하나 2 file
낚시선생
2017-12-11 162
할배가 괴롭힌다고 권투를 배우고 있나본데... 나두 권투를 배워서 손주의 도전을 흔쾌히 받아 주고싶다. ㅋ  
934 햐~~ 부시리 좀 만나볼라니 돌고래가 마중을 나오나 ㅠ 2 file
낚시선생
2017-12-05 145
아들하고 부시리나 방어 좀 만나볼까 하고 채비를 하고 갯바위로 다가가니 먼곳에서 오셨다고 돌고래가 마중을 나왔네요. 그것도 아주 코앞까지 나오셨습니다. 덕분에 부시리는 포식자에서 졸지에 먹잇감으로 입장이...  
933 손주의 놀이를 방해하는 할배 2 file
낚시선생
2017-11-28 108
그러하다 ^^  
932 효자났네 4 file
낚시선생
2017-09-28 165
서울에서 촬영이 있다고 해서 집에 온 김에 집안 식구 전부 모여라 해서 한잔하고 보냈더만... 제주도 풍천장어를 잡아놨네... 요건 이번에 제주도 가면 꼭 잡아봐야지... 혹시 제가 잡으면 아재클럽에 풍천장어 대...  
931 밤낚시의 즐거움 2 file
낚시선생
2017-09-28 102
바다낚시가서 잡은 마구로랑 이런저런 물고기를 안주삼아 한잔 하는 중... 알딸딸한 모습으로 헤어지기 전 한 컷. 한잔한 아재들이 찍는 사진이 다 그렇지 뭐... ^^  
930 싸우지말랬더니!! 2 file
audekd
2017-09-11 28
南과北 같은 식구끼리 이리 싸워야겠니? 가을 단풍놀이겸 밤낚 한번 합시다 일시 : 9월15일 금요일 오후6시 장소 : 천년학 다른 생각 있으시면 얘기 바람  
929 존경은 와이프한테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2 file
낚시선생
2017-08-31 454
그 누구에게도 존경한다는 이야기는 필요치 않다. 입으로 떠드는 입발림은 만날수 있는 그날까지의 이야기다. 몸이 멀어지면 가깝게 지냈던 사람부터 먼저 멀어져간다. 그러나 딱 한사람 와이프는 아니다. 와이프한...  
928 꿈을 꾼다 2 file
낚시선생
2017-08-11 336
옛날 하고도 아주 먼옛날... 막내 아들이 아장아장 걸음을 걸을때 즈음이었을 거다. 공인중개사 자격증제도가 생기고 아주 어수선할때... 갑자기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겠다고 한다. 아서요. 애가 셋인데 아무...  
927 할배네 수영장 2 file
낚시선생
2017-08-10 489
25년의 간극을 품은 데쟈뷰일세... 할머니가 거기서 니엄마를 그렇게 물놀이 시켰었단다. ^^ 물놀이 용품이 좀 고급일세... 미노우에 훅킹된건가? 할배가 키운 개구리의 따끔한 맛 좀 보지 않으실려우?  
926 유튜버
낚시선생
2017-08-08 549
참고로 이건 제가 교육시키지 않았습니다. 저는 손주의 스마트폰 조기교육이 그리 반갑진 않습니다. ^^ 근데 보고 있는 동영상이 죄다 물고기가 나오는 영상이라는게 참으로 신기하더군요. 교육시키지도 않았는데 어...  
925 연례행사 1 file
낚시선생
2017-07-28 898
오페라가수의 꿈을 접고, 35년간 빵을 굽던 마틴은 직장을 잃고, 거리음악가로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. 그리고 그 다음해 "Holland's Got Talent(2010)"에 나가 우승한다. 생애 첫좌절은 그를 세상 반대편에...  
924 뭐랄까... 그냥 이렇게 30년이 흘렀다고나 할까... 2 file
낚시선생
2017-07-26 556
누가보면 쑈하고 있다고 할지도 모르겠다. 이건 날도 덥고 하니 집사람이 저녁에 뭘 먹으면 좋겠냐고 물어봐서 "꼬기요~~~' 해서 얻어먹는 장면이다. 30년동안 단 한번도 남편이 뭘 먹고 싶다고하면 해주지 않은...